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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총연, 대회 중심의 교단발전방안 강구로

기사승인 2019.09.25  16: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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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에 김태경 목사 추대, 총무에 최정봉 목사 선출

   
▲ 총회 후 기념 촬영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은 지난 23일 늘푸른교회(배동률 목사)에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총회’라는 주제로 제104회 총회를 개최했다.

개혁총연은 이날 총회에서 김태경 목사(서남부대회, 다인선교교회)를 총회장에 추대하는 한편, 총무로 최정봉 목사를 선출했다.

총회장에 추대된 김태경 목사는 “부족한 나를 주님의 뜻 가운데 총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번 회기 동안 총회장 역할을 수행할 때 나를 드러내지 않고 섬기는 자세로 주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한 사역을 묵묵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인사말 했다.

신임 총무 최정봉 목사는 “총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을 잘 보필해 총회의 위상을 높이고 교단 규모를 확장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총회원님들을 잘 섬기는 데 앞장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계속된 회무처리 시간에 개혁총연은 △이단사이비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고 △신학교육을 강화해 목회자들의 질적 성장도모하는 한편 △하나의 한국교회를 위한 연합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특히 △종교인 관세에 대해 여타 교단들과 연대해 강력 대처 △ 동성애를 비롯한 차별금지법 반대 △나눔과 섬김을 통한 사랑의 선교 실천 △해외선교사를 통한 해외선교 박차 △교회성장을 위해 부흥사위원회를 통한 부흥회 지원 등을 제104회기의 역점 사업으로 정했다.

제104회기를 이끌어갈 예장 개혁총연의 임원은 다음과 같다.

   
▲ 김태경 총회장

△총회장=김태경 목사 △부총회장=조쟁규, 이승우, 고현석, 정미화, 고충만 목사 △서기=김나단 목사 △회의록서기=소병일 목사 △회계=조점순 목사 △부서기=박상철 목사 △부회의록서기=심진주 목사 △부회계=박혜숙 목사 △총무=최정봉 목사 △감사=하나영, 강이전, 김영기, 김정임 목사.

△특별위원회=엄바울 목사(위원장) 최원석 목사(서기) 정상업 목사(회계) △정책위원회= 엄신형 목사(위원장) 진상철 목사(서기) 최원석 목사(회계) △총회회관건립위원장=배동률 목사 △부흥사위원장=정상업 목사 △문화예술위원장=김정임 목사

이병왕 기자 wanglee@newsnnet.com

<저작권자 © 뉴스앤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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