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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주영훈, <새롭게 하소서> 새 진행자로 나서

기사승인 2020.01.03  02: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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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훈 집사(우측 3번째)와 공동 MC들

CBS TV 신앙 간증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가 2020년에 새롭게 바뀌어 주3회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번 신년 개편에는 인기 작곡가이자 방송인 주영훈 집사가 메인 MC로 나선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방송인들이 공동MC로 참여 더욱 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MC 주영훈 집사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찬양대에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음악의 관심을 갖게 된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로 인정받기까지 모든 걸음걸음에 하나님의 섬세한 인도하심을 경험했다.

찬양사역자 박요한 목사, 걸그룹 ‘시크릿’ 출신의 송지은, 개그맨 이정수와 매달 새 찬양을 발표하고 있는 걸그룹 ‘쉬즈’ 출신의 CCM 가수 여니엘, 싱어송라이터 안수지, 그리고 개그맨 송영길 등 공동 MC들은 요일별로 참여한다.

개편 특집으로 1월 6일(월)과 1월 7일(화)에는 MC들의 신앙 간증이 이틀간에 걸쳐 2부작으로 방송된다.

임영한 news@newsnnet.com

<저작권자 © 뉴스앤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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