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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해외동포에 마스크 3만장 1차 전달

기사승인 2020.07.04  0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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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동포들에게 마스크 10만장 및 손소독제와 방염복 등 보내기의 일환으로 3일, 1차 3만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세기총 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세기총은 콜로비아 김선훈 선교사, 인도네시아 안태룡 선교사, 미얀마 김균배 선교사에게 각각 전달했다.

전달된 마스크는 대만, 라오스, 미얀마, 멕시코, 몽골, 볼리비아, 불가리아, 인도네시아, 일본, 캄보디아, 콜롬비아, 태국, 필리핀 등의 나라 15개 도시에 각 2,000매씩 전달된다.

전달된 마스크 3만장은 세기총 후원이사이며, 국내 유일한 친환경 폐차장 ‘동강 그린모터스’ 최호 대표이사가 후원했다.

세기총의 2차 전달식은 7월 중순 있을 예정이다. 세기총 마스크보내기 운동본부 황의춘 본부장 1만장, 세기총 대외협력위원장 오응환 교수 1만장의 후원 등 약5만장을 계획하고 있다.

임영한 news@newsnnet.com

<저작권자 © 뉴스앤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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