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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활절연합예배 4월 4일 사랑의교회에서

기사승인 2020.11.24  0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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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2021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 출범예배 후 장소, 주제 등 발표

   
▲ 2021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예배 모습

내년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4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라는 주제로 드려진다.

‘2021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회장:소강석 목사, 준비위원장:엄진용 목사)는 23일 오후 서울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출범예배를 갖고 내년 부활절연합예배 일시와 장소 및 주제와 설교자를 발표했다.

내년 부활절연합예배 △주제는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이고 △주제성구는 로마서 1장 4절△주제찬송은 160장 ‘무덤에 머물러’다, △설교는 예장통합 총회장인 신정호 목사가 맡았고 △내년 부활절연합예배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협력한다.

내년 부활절연합예배 대회장인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내년 부활절연합예배는 지난날과 같이 퍼포먼스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한국교회를 지키고 세우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부활절연합예배가 모멘텀이 되어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게 소망”이라고 주제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소강석 목사는 발표에 앞서 거행된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예배’ 설교에서도 소 목사는 “한국교회는 먼저 성령 안에서 하나 돼야 한다. 하나 돼야 한국교회를 세울 수 있다.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한국교회가 ‘원 어게인’, 다시 하나 되는 위대한 제단을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며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강조했다.

준비위원회 사무총장인 예장통합 총무 변창배 목사는 “△공교회 중심 △부활 찬양 중심 △예배 중심 이상 3가지가 내년 부활절연합예배 기본 방향”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준비위원회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준비위원회는 내년 2월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합예배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알릴 계획이며, 종려주일 이후인 3월 30일 순서 담당자를 초청해 준비모임 및 2차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병왕 기자 wanglee@newsnnet.com

<저작권자 © 뉴스앤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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