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상협, 이단상담 전문교육원 학생 모집

기사승인 2021.02.07  23:25:34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교회 이단 상담의 원조,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협회장 진용식 목사)가 2021년도 이단상담 전문교육원의 학생을 모집한다.

한상협은 1997년 국내 최초로 진용식 목사(예장합동)가 개발한 이단상담 기법을 활용, 2천여명 이상의 이단피해자들을 정통교회로 회심시키며 국내 최초, 최고, 최대 이단상담소로 25년간 자리매김해 왔다.

한상협 이단상담사 과정에 등록하면 2년 4학기 동안 신천지, 안상홍증인회, 구원파,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JMS 등 한국의 거의 모든 이단·사이비의 교리적 문제점과 상담법을 배우며 이단상담사 자격증(민간자격증 등록번호 제2015-003619호)를 취득할 수 있다.

2021년도 이단상담전문가 학생은 지역별로 나눠서 모집한다. 수도권 목회자 및 성도들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훈련원(경기도 안산 상록교회)에서 3월 9일(화)까지, 중부(충청도) 이남권은 대전신학교에서 3월 8일(월)까지 등록을 받는다.

   
 

임영한 news@newsnnet.com

<저작권자 © 뉴스앤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