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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일 기도연합 ‘2021 러브소나타’ 개최

기사승인 2021.03.09  0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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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한국과 일본의 크리스천이 기도로 연합하는 러브소나타가 개최된다.

작년 코로나로 인해 연기됐던 러브소나타는 ‘함께 부르는 소망의 노래’를 제목으로, 오는 16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줌, 유튜브 온누리교회 채널, 러브소나타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이번 행사는 이사야 43장 19절을 주제 말씀으로 삼고 한·일 합동기도회로 진행된다. 설교자로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다카이시 성서교회 시미즈 쇼조 목사, 구마모토 나사렛 교회 나카데 마키오 목사가 참여한다.

러브소나타는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지난 2007년 3월 오키나와에서 처음 시작해 일본교회의 부흥을 위해 지금까지 진행되어 오고 있다.

2019년 11월에 진행된 구마모토 러브소나타까지 일본 내에서 총 30차례에 걸쳐 3,033개 교회, 95,594명이 참여한 전도 집회로 일본 복음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

   
 

 

임영한 news@newsnnet.com

<저작권자 © 뉴스앤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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